3월 15일 양산 원동마을에 매화를 보러 갔습니다.축제는 지난주에 끝난 줄 알았는데이번 주도 이벤트가 이어지더라고요 정보는 많이 없었고 우리 스타일대로 그냥 또 일단 갑니다 축제가 끝났다 해도 매화는 그대로 있겠지 하고요주말 아침, 언제나 우리가족은부지런을 떨어보기로 했습니다. 일찍 움직이는 것이 어느새 우리 가족의 버릇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침을 서둘러 다니기 시작하니 길도 한산하고, 주차도 여유 있고, 하루를 훨씬 길게 쓰는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늦게 출발하는 여행이 오히려 어색하게 느껴지고아침 일찍 움직이는 여행의 맛을 알고 나니 늦게 출발하는 나들이가 어지간히 아쉬워서요 ^^검색해 보니 저만 몰랐지 ㅋ정말 많은 사람들이 양산 원동 매화축제를 찾아가시더라고요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일..